


삼백집, 맛있는 생활 속으로
모든 것을 잊어도, 잊어버릴 수 없는 단 하나의 맛
삼백집은 전주 콩나물국밥의 전통을 고수합니다.
밥을 말은 콩나물국에 갖은 양념을 더하고, 그 위에 날계란 하나를 얹어 보글보글 끊여냅니다. 날계란 하나가 만들어 내는 ‘다름’ 혹은 ‘차이. 삼백집 콩나물국밥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
- 全州(전주) 콩나물 국밥 [1977.11.5. 경향신문]
- 10. 04.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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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고장의 맛집을 찾아 다니는 ‘내 고장의 맛’ 기사 中 대표적인 전주콩나물국밥집 삼백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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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 먹을거리 ‘국산콩나물’을 활용한 조리세미나
- 10. 09.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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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생생정보통’의 ‘식객, 전통을 말하다’ 삼백집 편!
- 10. 09.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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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에서 나는 고기’ 콩 – 농업기술센터
- 10. 09.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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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은 우리 선조들이 이 땅에 삶의 터전을 일구기 시작하면서부터 벼, 보리와 함께 주곡작물로서 재배돼 왔다. 주식인 쌀과 더불어 오늘날까지 우리 민족의 식탁을 지켜온 작물이다. 된장과 간장은 한 집안의 음식 맛을 대표하고, 두부와 콩나물은 어느 가정에서나 빼놓을 수 없는 반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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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에 포함된 단백질의 양(40%)은 농작물 중에서 으뜸이다. 우리네 선조들은 일찍부터 콩의 우수한 효능을 체험을 통해 [...]
- 삼백집이 함께하는 영화 이야기
- 10. 08.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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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영화관의 블록버스터 영화가 식상해진 고급스러운 취향의 당신,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명화를 얄팍한 DVD 한 장으로 좁은 방 구석에서 보는 것이 안쓰러운 당신, 해외에선 이미 소문이 자자한 인증 받은 독립 영화를 어디에서 봐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어 고민중인 진정한 문화를 즐길 줄 아는 당신!
<삼백집>이 독립 예술 영화를 사랑하는 당신을 후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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