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스토리

Brand story

삼백집 창업자 이봉순 할머니는 아무리 많은 손님들이 찾아와도
삼백 그릇 이상은 팔지 않았습니다.
삼백 그릇이 다 팔리면 오전이라 하더라도 문을 닫았고
이 소문이 나면서 많은 분들이 이 간판 없는 국밥집을 ‘삼백집’이라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대표 인사말
드리는 말씀

전주 삼백집이 70여년 동안 전주와 호남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 세대에 걸쳐 삼백집의 음식과 정성을 사랑해주신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창업자이신 이봉순 님이 1947년경 지금의 전주 삼백집 자리에 허름하고 초라한 국밥집을 시작한 이래 70여년 동안
작고하신 저의 어머님 그리고 저희 내외가 이 삼백집을 내리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내 아들이 그 자리를 대신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또 다시 삼십여 년이 흐르면 이 아들의 아들이나 딸이 다시 한번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될 것입니다.
맛을 지키려는 고집과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의 대물림은 삼백집의 전통입니다.
그리고 그 전통은 저희의 것이 아닌 바로 여러분의 것이기도 합니다.

젊은 시절, 낡고 낡은 전주삼백집의 문턱을 드나드셨던 고객이 이제는 백발의 노인이 되어 손자 손녀와 잊을 수 없는 맛의 추억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면서, 삼백집은 여러 세대에 걸친 고객님들의 오랜 사랑으로 이뤄진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고객님들의 이런 오랜 사랑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저희 삼백집은 역사와 전통에 안주하지 않으려합니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작지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환갑의 나이를 훌쩍 넘은 삼백집이지만 그 누구보다 젊은 마음, 새로운 생각으로 고객님께 다가가겠습니다.

삼백집 전주 본점 대표

삼백집 식객일화 & 도서
70년 전통의 ‘맛’에 주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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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서울시릴레이국밥나누기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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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전주시엄마의밥상 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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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 공식 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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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무주산골영화제 공식 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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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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