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스토리

Brand story

NEWS
보도자료

시사N라이프 '맛따라사진따라'에 삼백집이 소개되었습니다!2018.03.12

“형님 일어나셨으면 콩나물국밥으로 속 풀러 가셔야죠잉?” 사촌매제 박서방이 방문을 노크한다.

 

“아 이 사람아 콩나물국이야 그냥 집에서 끓이면 되는 거 아닌가?” 라는 말에 “아따 형님 그게 아닙니다요. 전주콩나물국밥을 모르시나 봅니다. 차원이 다르당께요.” 라며 데려간 집이 삼백집이다.

 

그게 벌써 20년이 더 지난 일이다.

 

- 기사 내용 中 일부 -

 

- 원문 링크 : http://sisa-n.com/20894?cat=7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