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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백년가게' 16곳 선정… 제2의 '삼백집'으로 키운다2018.08.09

 

 

 

[ 한국경제 ]

전북 전주에 있는 콩나물국밥 식당 ‘삼백집’은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으로 유명하다. 70여 년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삼백집을 연 이봉순 할머니는 아무리 손님이 많아도 300그릇을 다 팔면 문을 닫았다. 간판도 없는 이 집을 손님들은 삼백집이라고 불렀고, 지금은 상호가 됐다.


정부가 ‘제2, 제3의 삼백집’ 육성에 나선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8일 혁신성이 검증된 16개 업체를 ‘백년가게’로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00년 전통의 지역 명소를 육성하겠다며 발표한 ‘백년가게 육성방안’에 따른 것이다.

 

원문 링크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0835371

 


백년가게란?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과도한 자영업자 비중과 빈번한 창·폐업 등 다산다사(多産多死)의 시장 구조 속에서 지속성장의 가치를 실현하는 소상공인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도입됐다.